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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지사케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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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yunmo
5 年前 Google に
한여름 밤에 에어컨 안틀고 창문 활짝 열어재껴서 벌레와 함께하는 친환경적인 자리른 느끼게해주는 가게 벌레 들어온다고 창문 닫자니 들은척도 안하고 화장실 다녀오니 더 활짝 열어재끼는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