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별로였어요. 여자 알바생은 어찌나 퉁명스럽고 불친절한지 맛은 또 . 새우는 소금을 얼마나 넣은건지 그래도 기분 좋게 왔으니 맛있게 먹어보려고 그랬으나 식탁에서 갑자기 바퀴벌레가 나와 식겁하고.. 남자 알바생이 잡아주긴했으나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일행과 나는 너무놀라고.. 일단 자리에 다시 앉았는데 음식을 도저히 먹을수가 없어서 다먹지도 못했는데 음식버려두고 결재하고 나와버렸네요. 다시는 가고싶지 않아요. 가격도 저렴한것도 아니고.. 너무 돈아까웠어요. 진짜 거의 못먹고 일어나서.. 배도 고팠고:: 거기서 아무말도 못하고 나온게 한이 되네요. 시간이 지날 수록 너무 화가나고 짜증이나서ㅜㅜ사진찍으려고 그랬는데 너무빠르게 지나가버려서..동그라미친 부분에서 갑자기 나타난..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