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람 카페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
レビューを追加
김진익
4 ヵ月前 Google に
여주 북내면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는 ‘꽃가람 힐링팜 카페’는 오픈한 지 1년이 지나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은 곳이다. 싱그러운 나무와 꽃들로 둘러싸인 카페 외관은 마치 작은 식물원에 온 듯한 기분을 주며 건물 지붕 위에 얹어진 커다란 빨간색 커피잔 조형물과 정겨운 간판이 멀리서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곳은 ‘스페셜티 커피와 수제차’ 전문점답게 푸른 정원을 벗 삼아 여유롭게 차 한잔을 즐기기에 완벽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메뉴는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깔끔한 아메리카노(4,000원)와 부드러운 우유 거품 위에 정성스러운 라떼 아트가 더해진 카페라떼(5,000원) 같은 커피류부터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전통차까지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특히 고소한 잣을 동동 띄워 내어주는 알싸하고 진한 수제 생강차(6,000원)는 한 모금만 마셔도 몸속까지 따뜻한 온기를 채워준다. 정갈한 도자기 잔에 담겨 나오는 음료들은 취향에 맞춰 골라 마시기 좋아 가족이나 소중한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 담소를 나누기에 제격이다.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당전로 51에 위치한 이곳은 장성남 대표가 운영하고 있으며 한적한 시골길의 정취를 느끼며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고 싶을 때 들르기 좋은 공간이다. 초록 가득한 정원을 바라보며 정성 가득한 차 한잔과 함께 조용히 쉼표를 찍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힐링의 장소가 되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