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しあなたが韓国料理が好きなら、このレストランを来てください。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신촌곳간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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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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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KIM
3 ヵ月前 Google に
2026년 6월 방문. 주말에 반석천 산책을 할때면 이곳이 바글바글한 것을 보고 한 번쯤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점심에 가족들과 방문해보았습니다. 냉동삼겹살을 '시오야끼'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는데, 간장소스 같은 것에 푹 담궜다가 굽는 방식이라 '시오야끼'보다는 '소유야끼'라고 이름 붙였어야 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셀프바에서 각종 야채와 소스류, 김치, 콩나물, 감자, 버섯, 떡 등 고기와 함께 곁들여 구워먹을 것을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공기밥만 주문하면 이곳에서 재료를 가져다가 직접 볶음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고기도 잡내없이 깔끔했고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누룽지도 훌륭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나갈 수 있도록 기계가 준비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차는 조금 애매합니다. 식당 앞에 몇 대 댈 수는 있지만 식당 규모에 비해 주차 공간이 아주 부족합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러 한 번쯤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Meal type: Lunch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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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별
2 年前 Google に
갈 때마다 웨이팅이 있어서 식사를 못 하다가 이번에는 5시 30분쯤 가서 식사를 했네요~ 평일이라 그런지 6시까지도 테이블이 있더라고요~ 대패삼겹살이라 고기가 바로 익어 먹기 편했어요~ 한돈삼겹살도 주문해서 먹었는데 가족들은 대패삼겹살이 더 맛있다고 하네요~ 샐러드바에 상추, 깻잎, 버섯 종류도 다양하고 불판이 큼직큼직해서 고기와 버섯 등 다양하게 구워 먹기 편하고 좋았어요~ 키오스크로 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 좋았음 전용주차장 있음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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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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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Han
2 年前 Google に
막 꺼낸 가위에는 기름때, 숟가락에는 고추가루, 고기는 무슨맛인지 모르겠고.. 셀프바에 있는 야채는 시들시들 무른데다가, 구워먹는 고구마, 애호박 등은 도대체 언제 썰어놓은건지 말라비틀어져서 휘어있음... 하는걸로 봐서는 다른 반찬들도 먹어도 되나싶은 정도임...가격이 싸지만 이 돈도 아까울 지경임.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1 Service: 3 Atmosphere: 2
韓国
住所
盤石駅
11 Banseokseo-ro 19beon-gil, テジョン広域市, 大田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00-00:00 |
| 月曜日月曜 | 11:00-00:00 |
| 火曜日火曜 | 11:00-00:00 |
| 水曜日水曜 | 11:00-00:00 |
| 木曜日木曜 | 11:00-00:00 |
| 金曜日金曜 | 11:00-00:00 |
| 土曜日土曜 | 11: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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