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이연탄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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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2 年前 Google に
실내자리도 있고 실외자리도 있는데 실내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창문 열어놓고 앉은 테이블에서 담배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 분위기 고갈비하고 청국장 먹었는데 고갈비는 고만고만 먹을만했고 청국장은 너무 달았어요 사장님은 친절하셨는데 음식을 잘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주위가 조용하고 골목이라 바람도 잘불어서 야장 느낌은 좋았습니다 Food: 2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