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는 딱히 나쁠 게 없는 빵집이라 4점이라고 썼지만, 여타 빵도 맛있지만 크로아상같은 페스츄리 종류를 정말 잘하는 맛집입니다. 저는 죽림에서 이 빵집을 가장 자주 가는 편이구요. 가격도 작지 않은 크로아상이 3천원밖에 안 해요. 이 집에서는 빵 맛으로 실망해본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아요.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너무 맛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먹물스트링치즈??랑 단호박찹쌀?? 이름이 잘기억이안나는데 이 두개가 너무 맛있어요 특히 단호박찹쌀 너무 쫀득하고 적당히 달달하고 안에 달달한 콩이 너무 맛있어요 찹쌀반죽도 한겹으로 바깥에 둘러싼게 아니라 겹겹이 있어서 단호박이랑 찹쌀이랑 콩이 너무 잘 어우러져요 재료들만보면 제가 별로 좋아하는게 아닌데 이건 너무 맛있어요 전 콩 안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요 먹다가 이 레시피 개발하신분... 만들어서 구워내신분.. 생각하면서 눈물날뻔했어요 이렇게 맛있는 빵을 내가 먹을수 있다니.. 감동적인 맛입니다 마카롱도 정말 맛있어요 뚱카롱 아닌 오리지널 마카롱 요즘 찾기 힘든데 여기는 꼬끄가 진짜 쫀득 바삭하고 필링 양도 완벽해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먹는게 꼬끄식감이 가장 완벽하니까 꼭 냉장고에서 꺼내자마자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