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끼리네한상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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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4 年前 Google に
예약필수!!
필굿
4 年前 Google に
약속이 있어, 서울에서 찾아간 고성. 360km를 달려서 도착한 숨겨진 맛집 [끼리네 한상] 시장 안에 위치해 있고, 저녁시간엔 매장들이 대부분 문을 닫아 찾기가 좀 어렵지만, 정말 너무 큰 만족을 준 곳. 테이블이 4개뿐인 작은 매장으로, 작지만 여사장님 혼자 음식과 서빙을 혼자 하시는데 서울에서 먹는다면, 이정도 한상이라면 못해도 7만원 이상일텐데 그 반도 안되는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과 여사장님의 끝내주는 음식솜씨. 가성비뿐 아니라, 퀄리티가 정말 최고라 할수 있었다. 아마 서울에 끼리네 한상이 생긴다면, 매일 방문하고 싶을 정도 ㅎㅎㅎ 다만, 너무 배가 불러서 지인이 강추한 칼국수와 김밥은 못먹었다는게 아쉽다. 낚시배 타는 분들을 위해서 아침 일찍 매장을 오픈한다는데 곧 매장을 확장해서 이전을 하신다고 한다. 처음 뵙는 분도 함께 있어서 예의차리느라 음식사진을 찍지 못해서 잠시 밖에 나와서 간판을 찍어봤다.
Sung In Hong
4 年前 Google に
다찌집, 4인기준 한상 3만원, 1인 7,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