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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선인장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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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람
5 年前 Google に
고읍동 볼일 있어서 갔다가 배고파서 우연히 들른 나무선인장 카레를 좋아하기도 하고 깔끔해보여서 방문 했어요 카레는 매일 두가지 메뉴로만 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저희는 야채, 새우크림 이었나 암튼 세트+튀김 먹었는데 맛은 있었어요 근데.. 먹다가 머리카락도 아닌 정체불명의 털이... 나왔습니다; 머리카락도 뭐지? 할 마당에.. 그런 털이 나온 건 좀...ㅠㅠ 사진을 찍는다는걸 머리카락도 아니고 그런 털이 나와서 당황해서 못찍었네요; 사장님한테 얘기하고 음식 바꿔 주셔서 먹긴 했는데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계산하고 나올때도 뭐 통화나 하시고.. 코로나때문에 장사가 안되도 신경을 너무 안쓰시는 거 같더라구요 맛은 있었지만 서비스면에선 너무 별로였네요 다신 안갈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