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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식당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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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
3 年前 Google に
홀이 많이 크지 않아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요. 밖에 웨이팅 명단 작성하고 기다리시면되요 사장님 센스있으셔서 주문이 빨리 이뤄지긴하는데..홀을 2분이서 담당하다보니까 주류 같은건 직접 갖다먹는게 빠르긴 하더라구요. 김치국내산에 놀랐어요. 냉삼 맛있고 미나리랑 꽈리고추, 새송이버섯으로 구성돈 채소가 3천원이라 저렴했어요. 고추장찌개는 저희 입맛에는 달고 텁텁했지만 두부나 감자가 실하게 들어가 있어서 건져먹기 편하더라구요. 이집은 순두부가 시그니처같은데 고추장찌개를 주문해서 그런가 싶어 담엔 순두부 먹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