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넌끓여 난볶을게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
レビューを追加
Ann S
3 年前 Google に
봉일천시장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즉석떡볶이!!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요즘 프랜차이즈처럼 자극적이지않아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가격!!! 2인 만원 진짜 저렴합니다. 양도 말해 뭐해요!! 명동만 가도 떡꼬치같은게 3,4천원인데 혜자입니다...!! 엽*응* 등등의 프랜차이즈들 가격에 비하면 너무 가성비 넘치죠!!! 게다가 쫄깃한 밀떡은 누가뭐래도 진리!!! 대조해보자면 금촌에 노포인 코*** 보다 덜 짜서 훨씬 맘에 들었습니다. 귀여운 학생손님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네요! 그리고 즉떡의 꽃은 볶음밥인데ㅜㅜㅜ 정말 먹고싶었는데 양이 많아서 주문을 못했어요ㅜㅜ 다음에는 꼭!!!꼭!! 도저언!!!! 일요일은 휴무이니 참고하세요!!! Service: Dine in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Jori-eup, Bongilcheon-ri, 166-38번지 1층, パジュ市, キョンギ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11:00-21:00 |
| 火曜日火曜 | 11:00-21:00 |
| 水曜日水曜 | 11:00-21:00 |
| 木曜日木曜 | 11:00-21:00 |
| 金曜日金曜 | 11:00-21:00 |
| 土曜日土曜 | 11:00-21:00 |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