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옆가게 고씨네에서 하다가 쥔장분 바뀐곳임. 노랑색으로 칠해진 샷시문이여서 가게 이름이 노랑대문. 암튼.. 지난 한글날 간만에 청계산 갔다가 먼저 고씨네서 미나리전,국수에 막걸리 두병먹고 삐리리해서 노랑대문까지 가서 또 국수에 감자전 막걸리 한병 더 먹음.ㅋ 음.. 왜 아직까지 고씨네로 사람들이 번호표 까지 받아가며 몰리는지 모르겠음.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