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60.65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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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et
3 ヵ月前 Google に
분명 수플레가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수플레 못하는 곳은 팬케익 느낌이 나는데, 여기는 진짜 입안에서 녹아서 없어졌어요 ㅋㅋ 너무 맛있게 그리고 가격에 비해 과일도 푸짐해서 사장님한테 남는게 있으실지 보통 다른 카페에서는 얘기하면서 여유있게 먹는데 노아에서는 코박 하고 흡입해서 먹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들어오시자마자 기분 좋아집니다~! 마당에 냥이들 다섯마리도 있는데 진짜 순하고 잘생기고 귀여워요 ㅋㅋ 털은 조금 많이 날리지만 깔끔한 화장실에서 씻으시면 되구요 안뭅니다 뭅니다 해서 헷갈려서 못 다가간 파프와 리카 라는 강아지 친구도 있어요 ㅋㅋ 차 있으신분들이라면 담낭리나 여주 이천 쪽에 계시다가 들르기 좋습니다~ 한적하고 좋아요!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Su K
6 ヵ月前 Google に
친구랑 이천에서 볼곳 찾다본 카페예요!! 수플레 좋아해서 있으면 꼭 시켜먹는데 여기 수플레는 엄청 퐁신퐁신하고 진짜 말그래도 입에 넣으면 녹는!!! 사장님 두분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좋은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