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곳.. 찾기도 쉽지 않은 곳.. 아지트 같은 곳.. 음식만 볼 때 만점을 줘도 모지람이 없는 곳.. 다소 뚱한 표정과 반응의 사장님과 응대 방식.. 게의치 않는다면 맛난 안주에 한 잔 하기 딱 좋은 곳 민속촌에서 멀지 않아 타지 손님이 방문해도 괜찮아보이고 주차는 가게가 혹한 건물 앞 무료주차장이라 이용 가능하고 하긴 음식맛으로 모는게 다 이해가 가능할지 어떨지 확인해보러 오는 맛도 있을 듯 ㅎ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