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말 한우 바로 옆, 노부부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건강한 시골빵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데 그보다 나은 설명은 없을듯하다 흔히 시골 백반집에서나 할머니 사장님의 정을 느끼곤하는데, 이곳이 그런 빵집 냉정하게 음식만 바라보면 더 달고, 더 굽는 편이 맛 측면에서는 나을듯하나 이곳의 지향점은 그것과 다르다. 양질의 재료로 푸짐하게 소박하게 빚어낸 모습. 매우 친절하고 본인의 일을 사랑하시는 할머니도 큰 몫을 하고 계신다. 멀리서 찾아갈 베이커리는 아니나, 사랑말 한우를 들렀을때 가볍게 들러볼만 하다.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