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짬뽕이랑 짜장면이 좀 더 메인인 집이다. 아쉽게도 이 땐 홍합 좋은게 없다고 안파심. 근데 돈까스도 엄청 맛있음. 옛날 경양식 소스보다는 조금 더 산뜻한 샐러리&토마토 느낌이 있다. 고기는 아주 얇은건 아니고 두들겨서 넓힌 거라 고기 식감이 있고 익은거 기준으로 한 5미리정도 될듯. 사진이 왜곡됐는데 돈까스 한장이 남자 손바닥 두개 정도 된다. 접시 자체도 엄청 큰 접시고. 일하러 갔다가 너무 맛있는데 리뷰 없길래 오랜만에 글 씀.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