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다온밀하우스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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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토리텔러노유진
11 ヵ月前 Google に
소화가 잘되는 쌀빵 전문점으로 소금빵과 수제 저당팥빵이 맛있었어요 사장님께서 매우 친절하셔서 더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Service: Takeaway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Jungkyu Kim
1年前 Google に
대구에 있는 ‘다온밀하우스’라는 쌀빵 전문점에 다녀왔어요. 큰 길가에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고, 가게 앞에 잠시 주차도 가능했어요. 외관은 작은 빵집 같지만, 안으로 들어가보니 정리도 잘 되어 있고 깔끔한 분위기였어요. ‘천연효모’, ‘우리쌀’, ‘무첨가’ 같은 문구가 곳곳에 붙어 있어서 건강을 신경 쓰는 분들께 잘 어필할 것 같았어요. 이번에 구매한 건 네 가지예요. 아몬드튀일 (2,000원): 얇고 바삭해서 가볍게 먹기 좋았어요. 단맛은 은은한 편이에요. 강낭콩앙금쌀과자 (5,500원): 많이 달지 않아서 부담 없고, 식감이 부드러웠어요. 단호박쌀케이크 (4,500원): 단호박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촉촉했어요. 커피랑 잘 어울려요. 초코/무화과 파운드 (2,500원): 무화과가 들어간 빵은 흔하지 않아서 골라봤는데, 식감이 꽤 괜찮았어요. 전체적으로 자극적인 맛보다는 담백하고 건강한 느낌이에요. 포장도 단정하게 해줘서 선물용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건강한 재료로 만든 디저트를 좋아하시거나, 자극적인 빵이 부담스러운 분들께 한 번쯤 추천드리고 싶어요.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