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과 시지 경계에 있는 정식 식당. 외부에서 찾기가 그리 쉽지 않은 골목에 있어 눈에 띄지 않네요. 내부에 들어가면 도끼다시 바닥.. 꽤 오래된 식당이라는 느낌이. 라이트한 한식뷔페의 느낌에 돼지짜글이 등의 메뉴가 있지만 점심시간에 찾는 손님들 대부분은 정식을 먹는 딱 백반, 정식집입니다. 간단한 비빔나물 구성에 식판, 식기 등을 선택하여 음식을 담으면 그날의 국은 주방에서 가져다주네요. 음식맛은 꽤 깔끔했고 계란후라이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셀프바. 기본적으로 사장님 손맛이 좋은 편. 소소하지만 후식까지 준비되어 있는 작은 식당으로 인근 공장, 사무실 월식사에 널리 이용되는 식당인 듯 합니다. 주차는 별도 주차장이 없어 조금 불편하네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