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 내내 매 끼니 최악이라 생각 했으나 이곳에서 기분좋게 먹고 갑니다. 9,000원에 40여가지 반찬이 믿기지 않습니다. 너무 맛깔나게 조린 가자미와 배추국은 계속 생각이 나네요 사장님 일 하시는 모든분 너무 친절 하시고 좋습니다. 여기서 위생이니 분위기니 떠들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너무 만족스러운 식사 였습니다. Meal type: Breakfast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