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평 2동에 있는 카페입니다. 예전부터 춘천에 들리면서 지날 때마다 눈에 띄어서 점심을 먹고 25.08.30(토)에 첫방문햇습니다. 기존의 건물을 재활용하여 흰색으로 만든 인테리어와 내부 조명과 소품들 그리고 작은 나무들 덕분에 우아한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옆에 붙어있는 주니헤어 미용실도 함께 운영하고 계십니다. 유자에이드(4,500원) 맛있게 잘 먹고 갔습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