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オーナーからの返信
5 ヵ月前
식사 시간이 애매할 때의 그 막막함을 저희가 해결해 드린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하는 점이 고객님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니 저희도 뿌듯하네요. 배꼽시계는 정직한 법인데, 가끔 식당들의 쉬는 시간과 안 맞으면 참 곤란하죠? 언제 어느 때 오셔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해 드릴 수 있도록 늘 이 자리를 지키고 있겠습니다. 다음번에도 시간이 애매하거나, 혹은 아주 넉넉할 때나 언제든 편하게 들러주세요!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