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レストランは、韓国料理を提供することで 有名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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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가든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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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
2 年前 Google に
당산가든은 90년대 극후반부터 당진 당산리 산골에 위치해서 냉면을 팔던 식당이다. 나는 당산가든을 25년 정도 매년 수차례 이상 이용해온 사람이다. 채소를 많이 사용한 육수와 아주잘게 채썬 당근, 양배추 등등의 채소와 냉면 안에 숨겨놓은 양념장을 열심히 잘 풀어서 먹는게 이 식당만의 시그니처였다. 매콤 칼칼하며 깔끔한 맛의 국물과 탱글탱글한 면이 아주 조화로우나 열무김치만은 맛이 없는게 유일한 단점이었다. 그런데 올 해부 잘게 채썬 채소와 면 안에 숨어있던 양념이란 당산가든만의 시그니처는 사라졌다. 어딜가도 먹을 수 있는 그저 그런 아무특징없고 맛없는 열무김치가 같이 나오는 식당으로 변해버렸다. 내 기억속의 당산가든은 죽었다. 왜 이렇게 변해버렸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그것 또한 식당주인의 선택이니 존중할 수밖에 없겠지만 시그니처가 돌아오지 않는 이상 다시 이 식당을 찾을 일은 없을 것 같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2 Service: 3 Atmosphere: 3
韓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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予約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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