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과 버섯때문에 실랑이가 있었어요. 다시는 안가고 싶은 대게골 한우프라자(하나로 마트2층)입니다. 1층농협하나로마트에서 고기구입 후 2층 식당으로 올라가 1인 5,000원씩 상차림비를 내고 이용하는 시스템이예요. 5명이 한 테이블에 앉았는데 버섯이 두조각(2개가 아님) 나오더라구요. 버섯은 더 원하면 비용을 더 내야하구요. 2인도 버섯이 두조각,5인도 버섯이 두조각이라고 이해할수없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외국인 직원을 관리하시는 한국인 관리자이신듯 보임.50대) 한 테이블에 버섯은 두조각이라고. 그래서 상차림은 인당 계산하면서 버섯은 테이블당 2조각밖에 안주냐..했더니 정책이 그렇다고. 그래서 2명,3명 따로 테이블에 앉으면 주실거냐..했더니 숯불도,불판도,반찬도 더 세팅할거 생각해보니 안되겠다 판단됐는지 주방가서 물어봐야한다고 하고 가시더라구요. 불 가지고 오시는 직원이 드리라고 얘기해도 곧죽어도 주방가서 물어본다고. 결국 버섯2조각 더 받았지만.. 참 이해할 수없는, 정책이라고 말하면서 상차림을 제대로 받을 수없는 집이예요. "울진"하면 이제 안좋은 기억이 남겠어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60,000–70,000 Food: 2 Service: 1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