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이 흘러흘러 다니던 식당인데... 아직도 백반이 9,000원이라는 것이 감사할 따름. 감탄이 나오는 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정갈한 반찬들과 정성스럽게 지은 밥이 너무 감사한 식당이네요. 아무튼 오랜만에 들렀어도 너무 좋았네요. 아.... 그리고 이 식당 업력이 대충 몇십년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