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에사 구워 먹을 조개를 사러 갔어요. 가리비와 백합 조개 새우를 샀네요. 서울에서는 상상을 못할 가격에 접해보지 못한 싱싱함이 있네요. 가리비는 10월 현재 1kg 9,000원 백합 조개는 1kg 8,000원이었습니다. 새우는 만원에 30마리정도 주신 거 같아요. 살 때는 그저 서울보다 저렴하구나 생각했는데 숙소에 가서 숯불에 구워 먹었는데 조개를 평소 안 먹는데 가리비가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깜짤 놀랐네요. 조개의 맛이 눈을 떳네요. 조개 생각 나면 택배로 주문해서 먹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