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곡리 초입에 위치한 중국집입니다. 짜장면은 심심하니 간이 세지 않아 맛이 괜찮습니다. 육해공짬뽕은 오징어, 돼지고기, 닭고기가 들어갔는데, 개인적으로는 닭고기가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백짬뽕에도 오징어, 돼지고기 닭고기가 들어가는데, 다 먹어갈 수록 조금씩 느끼해지는 느낌입니다. 탕수육은 무난합니다. 차랑 대여섯대가 주차가능한 주차장이 있는데 출입구가 넓지 않아 진출입 시 조심해야합니다. 휠체어 이용이 불가합니다. 근처에 유명 짬뽕집이 있는데, 두 가게의 짬뽕 스타일은 달라서 비교하며 먹어보는 것도 재밌을것 같습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