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처음에 저 혼자 들어가자 돈이 안되겠다고 생각하셨는지 > < 7천원짜리 백반을 권하셨는데 김치찌개를 주문할려고 하자 1인분은 안된다고 하셔서 2인분 시켰는데, 혼자 와서 2인 식사 시키는 손님은 거의 없었는지 깜짝 놀라시면서 드시겠냐고 반문하시네요 xD 주시라고 하고 먹어봤는데 김치찌개에서 신맛이 나는데 안 좋은 의미의 군내나고 신맛이 아니고 김치에서 우러나오는 정말 맛있는 신맛이 납니다!! 정말 맛있네요~ 반찬이랑 밥은 뷔페식처럼 가져가서 먹는 방식인데 반찬은 거의 다 김치종류라서 별로 먹을거는 없습니다~ 그래도 김치찌개 맛 하나만으로 방문해 볼 만한 식당이라고 생각합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