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고 갔지만 일찍 가서인지 붐비지 않았어요 잘 구워 주시니 맛나게 먹고 왔네요 1. 대창:숯불에 구워지니 기름도 있지만 겉표면이 꼬들하게 구워져서 참말 맛나네요. 적당한 기름끼와 쫀득거림. 너무 맛있게 흡입하고 왔어요 2. 염통: 모든것보다 제일 먼저 먹는 것. 쫜득쫜득 부드럽게 먹었어요 3. 곱창볶음밥: 곱창이 살짝 섞여 있어서 씹는 맛이 느껴져요. 고소한 맛도 나고, 후라이와 마요네즈로 이쁜 고양이 그림 그려져 나오니 사진 안찍을 수 없어요 ㅋㅋ 근데 제입맛엔 살짝 짰어요 숯불에 직원이 직접 구워주니 대접받는 느낌이었어요. 다들 바쁘게 군 ㅓ주고 서방하고 하니 추가 주문하는데 쉽지 않았어요. 요즘 테이블에서 직접 오더하는 것도 있던데 필요하지 않으까 싶어요 총평 무조건 재방문 합니다 ㅎ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