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틀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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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eet Ajeet
3 ヵ月前 Google に
26.5.16 첫방문 오산역 근처 조금 멀어 아쉽다 분위기 알콜 친절 모두만족 재방문 의사 2천 퍼센트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hw Lee
1年前 Google に
사장님이 항상 너무 친절하시고 가격대비 말도 안되는 음식들로 화답해주셔서 강제로 단골 됐어요. 여기 샹그리아 랑 뱅쇼 맛있어요. 갈 때 마다 먹어요. 감튀는 방금 튀겨 따듯하고 포슬하고요, 명란구이는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모듬치즈도 맛있어서 추천해요. 여기가 또 잘 꾸며놨어요. 각종 소품이랑 재밌는 가젯들이 즐비해서 초면인 사람끼리 가도 주변 둘러보며 이런저런 얘기 하기 좋아요. 이 가게의 마스코트인 감자(시바견)은 눈을 마주치면 놀아달라고 짖으니까 만약 짖는다면 가서 콧등을 만져주세요. 개인적으로 정말 잘 되셨으면 좋겠는 가게에요.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