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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셋 (The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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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셋 (The Sunset) の フライドポテト
더 선셋 (The Sunset) の ムール貝
더 선셋 (The Sunset) の料理
더 선셋 (The Sunset) の グリルサーモン

Byunsan Aqua Worldを見た後は、このレストランで休憩する時間を作り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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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셋 (The Sunset) の評価

더 선셋 (The Sunset)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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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현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Meal type: Dinner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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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몽이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소노벨변산 놀러왔다가 들렀어요~ 둘이서 와서 비어플래터를 시켰는데~ 가격은 좀 비쌌지만..뷰맛집이라 ..그리고 직원분이 즉석에서 조리해주셔서 맛나게 먹었어요!!프라이비트존은 6만원 추가금이 있었는데.. 여러명이 오면 몰라도..적은 인원이 온다면 굳이? 싶더라구요~~ 그래도 충분히 아름다운 선셋 맛집이었어요!! 5월이었지만 해질때가 되니 조금 추웠어요~~ 특별한날? 분위기 잡고싶은 날? 한번쯤 와볼만한 곳이에요!! 담에 오면... 노포맛집 찾아가볼예정 입니당^^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90,000–10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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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Lee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두 번 다시 방문하지 않을. 한 단 더 높이 테라스쪽으로 위치한 프라이빗 존은 추가 6만원. 일반자리 포함해서 예약도 안받고 5시부터 미리 줄을 서야하고 입장후에는 알아서 자리를 골라야한다. 문제는 이런 정보가 어디에도 안나온다. 아무리 관광지 호구라도 이런 호구대접은 처음 받아본다. 프렌치 프라이 소스에 케찹이 없다. 칩 소스에 살사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찍어먹을 적당한 소스가 없다. 치킨은 미디엄. 선홍빛 핏물이 그대로이고. 바베큐 갈비살은 뼈에서 떨어지길 거부한다. 문어숙회는 생고무보다도 더 질겨서 먹은양보다 뱉어버린게 더 많다. 왕새우는 퍽퍽하다못해 목이 다 메인다. 과일착즙은 시판 주스병 작은거 한 병 그냥 내준다. 하~ 거기에다 칩과 옥수수는 왜 새까맣게 태워버리는거니?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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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ーベキ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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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Gyeokpo-ri, Byeonsan-myeon
プアン郡, チョルラ北道, 大韓民国
住所
257 Gyeokpo-ri, Byeonsan-myeon, プアン郡, チョルラ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予約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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