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꼬치다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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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정
4 年前 Google に
이번이 두번째인데 김해는 혼자 조용히 술 한잔 할만한 곳이 마땅하지 않았는데요(주님들 눈치가 보며서)...근데 이곳은 사장님 과 주방에 계신분이 사모님 같으신데 너무 편하게 배려해주시고 결정적으로 꼬지 맛이 예술이에요 솔직히 조금 잘못 하면 냄새가...근데 담백해요...그냥 소금구이를 시켰거던요... 한번 먹이 보면 나중에는 저 처럼 흔자라도 먹으로 오게 될꺼에요... 참고로..전 혼자 먹는걸 잘 못 해서 차라리 밥을 안 먹는 쪽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