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オーナーからの返信
8 ヵ月前
안타깝지만 리뷰쓰진 분 기억조차도 안나요. 낮은 자존감으로 바에 여자 데리고가서 점수를 따보고싶었나요…? 바텐더하기 참 힘드네요 솔직히 저포함 바텐더대부분 누가 어떤사람이 왔는지도 중요하지만 객단가를 더 많이 생각합니다. 뭐이쁘든 잘생겼던 얼마나 주문을 많이하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리뷰쓰는 당신도 어떠한 일을 할때 이성을 이렇게 생각하시나 봐요. 뭐눈엔 뭐가 보인다는 말처럼요. 보통 남녀커플오면 남성분 챙기는 법과 여성분 챙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보통은 잘챙겨드려서 여성분이 기분좋아하시면 저하테가 아니라 같이 데려온 남자하테 호감이 더 가는 편이에요 그걸 꼬시는 거다 아님 여성분이 꼬셔졌나요? 꼬셔진거면 약혼을 깨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약혼녀에 대해 믿음과 신뢰를 가지세요ㅎㅎ 뭐라도 캥기는게 있어야 헉 소리가 나올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