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高のレストランを見つけよう! ビジネス向け

Deobeullin

ウィッシュリストに追加
比較に追加
閉店開店時間 17:00
写真を追加
9 枚の写真
Deobeullin の チョコレートムース
レストランの内装とフード。
(楽しんで|注文できる|注文することができる)ライトビールまたはダークビールの(一杯|パイント)。

申し分ない サービス はあなたを心地よくさせます。楽しい 雰囲気 は人々を喜ばせ、より多くのゲストを引き付けます。

Deobeullin の評価

Foursquare

まだ評価されていません

Google

(3.4/5)
5

Deobeullin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5
コメントを翻訳する
サービスは一時的に利用できません。 後ほど再度お試しください。
レビューを追加
정현식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1, 2층으로 되어있고 간단하게 맥주마시기 좋아요. 안주는 간단한 안주거리 위주로 구성되어있어요.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
Chanwook Lee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술요일을 이대로 끝내기는 아쉽고 괜히 고도주보다 기네스로 마무리하고 싶은 기분이었다. 마침 지난번 더롯지에 가는 길에 발견한 이 펍이 떠올라 혼술 막차로 가볍게 들러봤다. 군더더기 없는 상호부터 이미 근본 있는 펍인데 동래역 상권에서 2차 장소로 핫해 보인다. 2층까지 좌석이 있고 전체 규모는 아담한 편인데 시끌벅적해 나름대로 운치가 더해졌다. 다락방 같은 분위기랄까 다소 불편한 좌석에 간격 또한 좁아 옆 테이블에서 드시는 쥐포 냄새가 공간을 지배했다. 그래도 이보다 좁고 아수라인 곳도 많이 가 불편한 건 아니었다. 맥주 메뉴를 살펴보면 생은 기네스, 파울라너 헤페, 코젤 다크, 테라 등이 있고 수입 병맥주도 다양하다. 가성비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서울 기준으로 보면 가격대가 나쁘지 않았다. 기본 안주로는 노래방 과자로 통하는 마카로니 뻥튀기를 푸짐히 내어줬다. 손가락에 열심히 끼우던 그 시절 아련한 추억이 떠올라 옆 테이블의 쥐포 냄새를 맡으며 잘 집어먹었다. 기네스 쿨타임이 다 차 와놓고 첫 잔으로는 블랑을 주문했다. 밀맥주치고 과하게 무겁지 않고 시트러스 향이 은은한 게 매력인데 어째 살짝 싱거웠던 건 기분 탓이었나 모르겠다. 순리대로 흐르듯 다음 잔은 기네스, 이날따라 카밤을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안 팔았다. 파인트는 버거워 작은 잔으로 갔는데 앞서 마신 블랑보다 훨씬 나아 가게 닉값 확실히 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4
양양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다락방같은 아늑함이 2차집으로 적당해요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0,000 - KRW 20,000
Deobeullin を地図で表示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551-21 Myeongnyun-dong
プサン広域市, 釜山広域市, 大韓民国
東萊駅 (釜山交通公社)
住所
東萊駅 (釜山交通公社)
551-21 Myeongnyun-dong, プサン広域市, 釜山広域市,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テラス、アウトドアあり Wi-Fi 予約可 配達なし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日曜日日曜 定休日
月曜日月曜 17:00-02:00
火曜日火曜 17:00-02:00
水曜日水曜 17:00-02:00
木曜日木曜 17:00-02:00
金曜日金曜 17:00-02:00
土曜日土曜 17:00-03:00
ウエブサイト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

プサン広域市 のレストラン機能

更新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