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역에 있던 던킨이 없어진 뒤 기존에 있던 곳 맞은편 아파트 골목길에 새롭게 오픈한 곳 입니다. 정말 쌩뚱 맞은 곳에 생겨서 어리둥절 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시 생겨서 좋긴합니다. 매장 규모는 아주 작은 편이며 테이블은 6개 정도 있고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런지 아직은 한가합니다. 일하는 분이 좀 어리숙하긴 한데 일 처음해보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차는 안되고 건물 공용화장실 이용 가능합니다. with hsjh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