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먹고싶다. 먹고싶지만, 너무나 오른 1인분가격. 코로나로 많은 식당이 없어지고, 다시 생기고. 어디를가든 삼겹살 1인분이면 최소 15,000원 넘는다. 인건비, 물가 다 오르다보니 외식이 부담스럽지만 코로나때 많이 없어진 무한리필 고깃집이 폭풍검색하니 다시생겨 방문함. 분위기가 예전 명륜갈비 초기모습인데 가격대비 나쁘지않다. 서비스도 좋고.. 오늘은 배가 불러 삼겹살만 먹었지만 다음에는 갈비도전을 해야겠다. 갈비도 도전함. 집과 가까운곳에 생겨 먹어봤지만 똑같은 체인점에도 불구하고 미묘한차이가 있음. 세번째방문은 다시 명지점으로 턴~ 다음에 일본에서 손님이 오시면 여서 배터지게 먹여야겠다.. 24.2.23 역시 돼지갈비는 여기가 진리다. 일본손님 역시 매우 만족하고 갔다. 명륜갈비보다 훨씬 맛있다.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