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이 가게 바로 앞에 넓게 있어 편리합니다. 화장실이 깔끔합니다. 홀(입식)도 제법 넓으며 개별 룸(좌식)이 있습니다. 요새 도매 횟집들이 유행인데 여기 또한 마찬가지로 비슷한 스타일입니다. 근래에 횟집을 자주 가서 비교가 더욱 명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탕 같은 게 없어서 아쉽습니다. 쌈장이 너무 제 취향이 아니라 아쉬웠습니다. 그냥 모듬인데도 우럭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이모님이 센스가 좋으셔서 뭘 필요로 하는지 말을 안 해도 알아서 가져다주십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저렴하게 회를 드시고 싶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