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어찌 표현해야할지.. 대략 난감 *짜장면- 면발은 콩국수 면발정도? 이건뭐 국수면도 아니고, 일반적인 짜장면발도 아니고.. 그 사이 어디 약간 애매한 굵기? 맛은, 음~~ 태어나 처음 먹어본.. 짜장 맛을 논할수없는 애매한 맛? 전체적으로 짜장인듯 짜장아닌 짜장같은.. *짬뽕- 일단 확인한 내용물이.. 양파, 게반쪽, 양배추, 애호박, 마늘.. 청경채 뭐 그런건 고사하고, 파도 못찾음 이또한 내가 짬뽕을 시켜서 짬뽕이란걸 알게되었음 *탕수육- 열심히 돼지고기 튀기느라 고생하셨기에 별하나 드림 소스는 음~~~ 그냥~~~~ 뭐라 말해야할지도 모르겠음 하~~~~ 지친다정말 여지껏 리뷰쓰면서 이렇게 힘들기도 처음 분명 내가 주문해서 먹긴먹었는데 먹는 내내 도대체 이건뭐~ 맛있다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아예 맛없는것도 아니고.. 짜장. 짬뽕이라고는 하는데 그런것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 하고.. 암튼, 갠적으로 두번은 안먹을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