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는 꽤 이름난 중식당인 것 같다. 괜찮다는 후기도 많고 울릉도 렌트카에서도 이 집을 추천해줬다. 주문한 전복 해물 짬뽕과 해물 쟁반 짜장, 탕수육 모두 맛있게 먹었고 함께한 멤버들도 모두 만족. 서브도 친절했다. 다만 여타 울릉도 식당처럼 가격대가 높다. 식사메뉴도 어지간하면 만원이 넘어간다. 작은 섬이라 전체적으로 물가가 높은 편이다. 한국식 중식의 대표 메뉴인 짜장면, 짬뽕, 탕수육과 양장피, 팔포채, 유산슬 등은 모두 메뉴판에 걸려있고 갈비탕, 육개장, 제육덮밥 등의 식사 메뉴도 보인다. 저동쪽에 오래 머문다면 식사와 안주류까지 다양해서 여러번 방문하고 싶은 식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