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4년 6월. 매년 한 번은 오는 듯. 여전히 맛이 좋은 횟밥이 좋다. 오늘 먹은 회는 성대회. 공깃밥만큼 나오는 회 양이 즐겁다 . 반찬도 허투루 내지 않는다. 5년 전에 우연히 들어갔다가 맛본 곳. 그 뒤로 영덕을 가면 꼭 들리는 식당이다. 횟밥이 압권이다. 회는 매번 바뀐다. 이번에 맛본 회는 성대다. 비싼 고기 사면 한 마리씩 덤으로 주는 건데.. 사실 비싼 놈보다 이 녀석이 더 맛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