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배가 고파서 들렀는데 제 입맛에 맞아서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매장 내부가 깔끔하고요. 들어가시면 왼쪽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먼저 메뉴 구입 후 자리에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메뉴는 가츠동, 규동, 우동, 카레 등이 기본적으로 있지만 보통 일식과는 다른 조금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요. 소스 가츠동이나 오코노미야끼동? 같은 메뉴들이요. 처음 방문해서 소스가츠동을 먹었는데 깔끔한게 느끼함 없이 먹었네요. 곱배기로 해서 양이 좀 많은거겠지만 돈까스도 실하게 튀겨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메뉴들도 이렇게 잘나온다면 다 맛있을거 같은 느낌인데 가격 대비 잘 나온다 생각됩니다. 다 먹은 후에 식기는 반납하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