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연화 영통구청점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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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ra king
3 ヵ月前 Google に
대기업 프렌차이즈 맛이지만 술안주로 먹기에는 좋은 안주맛입니다 삼합은 만들어진 음식을 데운 맛인데 평타 이상은 합니다 역시나 갓만든 고추튀김은 어딜 가나 만족할만 합니다 소주 마시기 좋은 주점입니다
Jason Park
6 ヵ月前 Google に
양 많고 푸짐합니다 맛도 너무 맛있어용 Price per person: ₩40,000–5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원석(Ronier)
1年前 Google に
직원인지 사장인지 정신차려라 진짜 동네장사하면서 마인드가 참.. 상황설명 들어간다. 입장햇더니 2층으로 안내하더라. 지금생각해보니 그릇이랑 술이랑 기본안주 서빙하기 귀찮아서 그랬는듯 1층에도 자리가 많았는데 왜 2층으로 가라한건지모르겠음. 2층갓더니 회식하는 10명의 남녀 발견;; 우린 연인이고 2명인데.. 여기서부터 참 센스없다 느낌. 사건 1. 그릇 : 셀프라고 안내를받고 와이프가 그릇이랑 술을 가지러감. 가져온 그릇을 자리에 놧더니 남자알바(사장?) 인지가 와서 그릇 자리에 있어요.(처음와서 안보엿음) 얼굴찡그리면서 그릇 다시가져가더라;; 아니 어짜피 가져온거 그냥 놔두지 뭔.. 2. 막걸리 : 아래줄에 있는거 가져왓더니 남자직원이 오래된막걸리가져와서 바꿔버림(우리 테이블로와서).. 3. 8시 전에 나가야해서 두번째 안주를 빠르게 시키기로하고 와이프 화장실가는길에 내려가면서 시키고 가라고함(2층이니까 알바생 올라오기 그러니 배려하자는 차원이었음). 그랬더니 "2층에 벨 누르면 올라가는데요??" 이랬다고함;; ㅡ남직원(까까머리) 4. 두번째 막걸리 : 셀프라고 해서 직접 가지러감. 그랫더니 여직원이 보고잇다가 오래된거(2월28일) 꺼내주려고함. 그래서 내가 됫다고하고 새거 꺼내옴(3월15일) 5. 세번째 막걸리 : 역시나 셀프로 가지러감. 뭔가 싸해서 자세히보니 아랫칸에 2월28일, 3월5일 걸로 채워놓음 ㅋㅋㅋ 이 트랩은 좀 신선햇다 알바야.. ㅋㅋ 진짜 맞벌이하면서 육아하랴 없는시간 쪼개서 1시간 30분 데이트 즐기러갓는데 이런대접이라니 참 대단합니다. 삼성전자 사람들로 장사하기 충분한가봅니다. 네이버는 400자 제한이 있더군요. 댓글다신것도 잘봤습니다. 반성이 없으시더군요. 아! 댓글을 직접 단것보니 사장인갑네 ㅋㅋ OKOK 그리고 뭐 CCTV? 내가 직접가면 좀 보여줄래? 무슨 말같지도 않은.. 아 그리고 음식얘기 잠깐하자면 수육 : 겁나퍽퍽함; 무슨 돌인줄 불막창 : 냄새겁나심함; 꼬랑내가 너무심해서 양말먹는줄 알았음 음식으로 장난은 치지말자 진짜.. 여기 동네 오래살앗는데 너네처럼 음식 저렇고 서비스 엉망이면 .. 말안해도 알지?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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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0,000 - KRW 50,000
住所
梅灘勧善駅
48 Maetan-ro 108beon-gil, スウォン市, キョンギ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7:00-00:00 |
| 月曜日月曜 | 17:00-02:00 |
| 火曜日火曜 | 17:00-02:00 |
| 水曜日水曜 | 17:00-02:00 |
| 木曜日木曜 | 17:00-02:00 |
| 金曜日金曜 | 17:00-02:00 |
| 土曜日土曜 | 17:00-0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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