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호씨 Pick 들러볼만한 식당 1평 남짓 협소한 공간에서 풍겨오는 통닭의 향기에 많은 분들이 매혹된 집이에요. 인천 맛집으로 여러번 선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노포 바이브가 물씬 나지만 아쉽게도 오직 포장만 가능합니다. * 카드결제 가능 * 식사 공간 없음, 수요일 휴무 * 노상 또는 롯데슈퍼 주차 권장 (30분 이내) 옛날에 흔히 볼 수 있었던 시장통닭이에요. 닭을 통째로 기름에 튀겨서 종이봉투에 넣어주시는 게 완전 근본입니다. 조리되는데 정확히 7분이라 주문시키고 근처 마트에서 맥주 사오면 딱이에요. 이집 통닭 맛있습니다. 기름 쩐내 전혀 없이 고소하고 담백하니 클래식한 맛이에요. 아이들이나 치킨을 좋아하신다면 밋밋할듯 하지만 그게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반드시 식기 전에 먹어야 합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2 Vegetarian options: 해당 없음 Dietary restrictions: 해당 없음. 기름 쩐내 냄새 없음.
-닭다리 8개 -소스, 치킨무 ₩14000(현금) 옛날통닭이 갑자기 먹고싶어서 찾아본 집. 가면 바로 튀겨주신다 기다리기 싫다면 전화하고 가는 것도 좋을듯, 소스와 치킨무는 별매인데 개인적으로 기본제공되는 소금이 더 어울렸던 것 같다. 얇고 바삭한 튀김옷 너머 부드러운 닭다리살이 매우 맛나다. 개인적으로 옛날통닭은 퍽퍽할 수 있는 닭가슴살이 단점이라 생각하는데 닭다리살만 먹을 수 있다면 무적이 아닌지?? 다시 방문의사 있음
-닭다리 8개 -소스, 치킨무 ₩14000(현금) 옛날통닭이 갑자기 먹고싶어서 찾아본 집. 가면 바로 튀겨주신다 기다리기 싫다면 전화하고 가는 것도 좋을듯, 소스와 치킨무는 별매인데 개인적으로 기본제공되는 소금이 더 어울렸던 것 같다. 얇고 바삭한 튀김옷 너머 부드러운 닭다리살이 매우 맛나다. 개인적으로 옛날통닭은 퍽퍽할 수 있는 닭가슴살이 단점이라 생각하는데 닭다리살만 먹을 수 있다면 무적이 아닌지?? 다시 방문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