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은 버터가 부드럽네, 좋은곳 쓰네, 맛나지만, 이제는 평범한 맛., 에그타르트는 속이 부드럽지만, 속은 너무 물렁. . ., 조금만 더 구웠으면. . . , 옥수수깜빠뉴는 전체적으로 고소하지만, 너무 부드럽네, 깜빠뉴 자체가 많이 거칠어야 하는데. . ., 오늘 처음 먹어봤는데. . ., 무난한 빵집!, 단, 여기는 오븐 온도가 낮나?, 굽는 시간이 빠르나? 아쉽네. . .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4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