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된 단골입니다. 20년이 넘었네요 자주는 못가지만 2ㅡ3달에 한번은 꼭 생각이나서 가게 되는곳입니다. 오랜된만큼 낡은곳이기도 하지만 추억이 많은곳입니다.다른곳보다 양도 제법 있고 곱창ㆍ대창ㆍ막창 골고루 주셔서 우리가족이 모두 좋아하는곳입니다. 기본으로 천엽이랑 싱싱한간을주시는데 오늘은 특별히 지레?도 소혀라고 하던데 주셨어요. 저는 다 못먹는데 가족들은 먹는게 신기하네요. 먹는거 징그러워서 늦게 사진을 찍어서 사진이 별로이긴하네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