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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별한밥상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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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sook Chung
2 年前 Google に
곡성 장미축제 구경 마치고 맛집을 검색하여 찾은 산장이다. 예약은 필수인데 모르고 가서 부탁을 드려서 점심을 먹게 되었다. 사장님의 깊은 손맛과 정성에 자연에서 체취한 맛을 맛볼수 있었다. 산장같이 산속에서 숨은듯한 식당이다 자연에서 채취한 산나물 반찬들, 빈대떡, 수수부꾸미, 장아지 종류들 돼지수육에 곁들이 무우 말랭이 김치, 묵은지 등, 영양식으로 잘 차려진 가득한 한 상에 잘 대접 받은 느낌이다. 하루에 두 팀만 예약을 받는다. 우리는 예약을 안하고 무작정 찾아가서 오랜 기다림으로 먹을 수 있었다. 기다리느라 배가 고팠는지 먹다가 사진을 늦게 찍어서 빈 그릇도 있다 ㅎㅎ 주인장님의 반찬 만든 과정과 잘 맞게(음식의 궁합) 먹을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셨다 식 후 따뜻한 차를 주신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Vegetarian options: 산 나물 종류가 많다 사장님께서 직접 채취하여 음식을 만드신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