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엿으로 극단적으로 치중된 신포닭강정과는 다르게 밸런스가 괜찮게 잡힌 닭강정이다 양념은 수제같다. 나름 차별화 메뉴가 있다 튀김고기비율이 괜찮다 매운강도도 적당하다 다녀본곳중 3손가락안에 들만하다 모범적인 서비스라 할정도로 젊은 사장님이 친절하다. 우리직원이 보고 배웠으면.. 유일한 단점정도는 사장님이 미남이시다 꼭 신포닭강정에 매달릴 필요없이 들려볼만한 튀김강정집이었다 사진은 3개 먹은 소자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