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30 주문한 메뉴 :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얼그레이라떼 마들렌 일단 가게는 좁은데 예쁘고 약간 어두운 그런 분위기 넘 좋아요! 커피도 맛있는데 저는 사실 주로 디카페인만 먹어서 디카페인 없는 게 좀 아쉬웠다고 생각했는데 네이버 검색해서 메뉴판 보니까 디카페인 변경 있더라구요? 그래서 옛날 사진인지 제가 못본건지 다시 한번 가보려구요 마들렌은 페레로로쉐 맛 살짝 나요 헤이즐넛 어쩌구 였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그러나 다음엔 다른맛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ㅋㅋㅋ 미니쿠키 2개는 서비스였는데 달달해요 애견동반이 가능한 카페라 제 강아지도 함께 가서 카페를 즐기다 왔어요 한번씩 갈 거 같아요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들어간 순간 버터 향이 가득하고 분위기 좋아서 나만 알고 싶은 그런 카페,, 무엇보가 사장님이 친절해서 편했어요! 마들렌을 추천해주셔서 먹어봤는데 안에 초코크림?이 들어가 있어서 저는 마들렌 선호하는 편 아닌데도 불구하고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에이드도 인공적인 맛이 나는 청을 쓰는 가게도 많은데 여기 에이드는 청을 직접 만드신 거라 진짜 맛있더라고요,, 커피 맛도 좋고 다음엔 크로플 먹어보려고 합니다^^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