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고 바로 앞에 있는 예쁜 카페 러브쿠키에 들어가면 여러 종류의 쿠키들이 있어요 저희는 밥먹고 가서 아쉽게도 오리지널로 하나 먹었지만 다음에 광주가서 종류별로 먹고 싶어요! 인테리어 예뻐서 사진찍고 있으면 주문한거 갖다주십니다 먹다보면 쿠키?라는 아이가 와서 애교를 막 떠는데 심장이 사르르 녹았습니다(애기가 쿠키를 노릴건데 애기한테 초코는 위험하니 절대 주시면 안돼요ㅠ) 쿠키도 맛있고 쿠키도 사랑스럽고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갈게요 흥하세요 친철하신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