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d back은 느긋함, 여유로움, 마음 편한 등의 의미를 갖는다고 합니다. 젊은 사장님의 커피 사랑이 커피 맛에 잘 나타나는 멋진 커피숍입니다. 커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 예쁜 쟁반과 컵도 훌륭하지만 커피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커피마다 농도를 조절하여 주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커피숍에서 판매하는 핸드드립 커피는 거의 맛보았습니다. 각각 맛의 차이가 분명합니다. 매장 뒤에는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아버지로 보이는 분이 정성껏 가꾸고 계셨습니다. 봄, 가을에는 이곳에서 커피를 마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스 음료는 조금 더 진하게, 따뜻한 음료는 조금 연하게 내린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근처 골목에 주차해야 합니다. 주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근 방문 때는(연휴 토요일)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는 손님들까지 있었습니다. 젊은 손님이 대부분이고 캐리어를 끌고 온 여행객으로 보이는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현지인은 주말을 피해서 방문해야 겠습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