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 구운과자 카페들이 많이 있지만, 이 집은 조금 개성있게 ‘프레즐‘을 주요 메뉴로 구성한 집입니다. 아모든 프레즐, 프레즐을 이용한 샌드위치 등 몇몇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페 내부는 최근에 유행하는 스타일에 맞게 오래된 집을 개조하여 노출콘크리트 및 빈티지한 앤틱 느낌과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식 맛은 양호한 편이며, 종업원분은 친절합니다. 직접 음식을 가져다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카페는 진동벨이 울리면 직접 음식을 가지러 가야 하는데, 여긴 커피와 음식을 직접 테이블로 가져다줍니다. 프레즐을 좋아하신다면 가볼만한 카페입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