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very beautiful cafe I have ever visited. Friendly place to hang out with your buddies and I love that it looks very simple cafe from outside but from inside it looks very classy and spacious...me n my friend had peach ice tea and green tea latte...it also has bamboo garden where you can click picturesI love it Service: Dine in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창고를 개조한듯한 본관과 가정집을 개조한듯한 별관 두 건물로 이루어져있다. 본관의 탁 트인 개방감과 별관의 아늑함이 대조적이다. 가구 배치나 재질, 공간 활용 등의 디테일이 상당히 좋다고 느껴진다. 맛좋은 커피와 다양한 종류의 빵이 있다. 화장실이 별관에만 있고 좁아서 이용하는데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다.
2020년 1월 개장한 전주 고속버스터미널 근처의 신상카페!본관 및 별관으로 이루어진 카페로, 본관보다는 별관이 사진찍기 좋다. 본관의 하얀색 배경의 파란대문의 포토존과, 본관에서 별관으로 넘어가는 미니 대나무숲의 분홍색 대문의 포토존도 사진 찍기 좋다. 별관 1~2층에 통유리로 된 자리도 뷰가 좋다. 개인적으로는 루이스폴센 스타일의 조명과 액자 등 세심한 인테리어에 세팅에 신경을 쓴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커피는 먹을만했고, 빵은 없어서 못먹었다. 이런~